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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태산자연휴양림 : 인제군 기린면 방동2리.(펜션에서1km) 한국판 노아의 방주라고 할 수 있는 곳 이름 그대로 방태산이다. 산정상봉 북쪽 좌측부터 남쪽으로 매봉령 구룡덕봉1388m 주억봉1444m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주억봉 정상에서 깃대봉(상남개인산)쪽으로 더가면 2톤가량의 암석주위에 바닷물이 넘나들었다 하며 배가 떠내려가지 않게하기 위하여 커다란 돌에 구멍을 뚫어 배를 매달았다 하여 배달은석1415m(배달은돌)이라 전해오고 있고 그 당시를 입증해 주기라도 하듯 배달은석 정상주변에는 지금도 바위틈바구니의 흙이나 모래속에서 조개껍질이 출토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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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동약수 : 기린면 약수로89-59.(펜션에서2km) 옛날에 어느 마음씨 착한 심마니의 꿈에 백발노인이 나타나서 나는 산신령이다 너는 가난하지만 정직하므로 내가 산삼을 주겠노라. 그리고 또 만병통치의 약물을 줄 터이니 세상에 널리 알려라 하여 그 이튿날 갈 곳을 찾고 있는데 한 아이가 나타나 손짓하는 데로 쫓아가 보니 아이는 없고 큰 산삼이 있어 캐고 나니 그 밑에서 약물이 나왔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으며 지금도 전국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위장병과 신병 치료차 이곳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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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배령 : 인제군 기린면 곰배령길12.(펜션에서 귀둔탐방로7km 강선리탐방로25km) 곰배령의 매력은 웅장하지도 그렇다고 화려하지도 않은 소박한 아름다움 누군가의 말처럼 화장하지 않은 젊은 처자의 수더분하고 맑은 모습 그대로다. 깊은 산속에서 발견된다는 금강초롱이 수줍은 듯 모습을 드러내고 아무렇게나 우거진 나무들 때문에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오솔길이 군데군데 뻗어나 있다. 곰이 배를 하늘로 향하고 벌떡 누워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서 붙여진 지명이다. 해발 1,100m 고지에 약 165,290m²(5만평)의 평원이 형성되어 있으며 계절별로 각종 야생화가 군락을 이뤄 만발하여 마치 고산화원을 방불케 한다. 봄에는 얼러리꽃 여름에는 동자꽃 노루오줌 물봉선 가을에는 쑥부랑이 용암 투구 단풍 등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곰배령은 경사가 완만하여 할머니들도 콩 자루를 이고 장보러 넘어 다니던 길이다. 가족단위의 탐방코스로 죽기 전에 가보아야 할 아름다운 산으로도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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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린천래프팅 :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펜션에서25km) 내린천은 한강의 지류중 최상류로 홍천군 내면의 오대산과 계방산 계곡에서 발원되어 인제군 상남면 개인산을 지나 기린면 현리에 이르르면 방태산과 점봉산에서 발원되어 흐르는 방태천(방동천)이 합류되어 기린면을 지나 인제읍 합강리에서 인북천과 합류되는 곳까지가 내린천으로 약70km를 이루고 있다. 병풍같은 기암괴석과 어울어진 은빛모래와 자갈밭위로 물밑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맑은물이 계곡을 따라 신비롭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황홀해진다. 곳곳에 유원지, 쉼터, 간이주차장 등이 있어 야영을 하며 물놀이와 낚시도 겸할 수 있는 지역으로 가족 단위로 즐겨 찾는다. 또한 래프팅의 최적지로도 정평이 나 있다. 내린천의 특징은 남쪽에서 북쪽으로 흐르고 있으며 ”내린천“이란 명칭은 홍천군 내면의 ”내(內)“자와 인제군 기린면 의 ”린(麟)“자를 합처 내린천이라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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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리자작나무숲 :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펜션에서30km) 원대리 자작나무숲은 1974년부터 1995년까지 138ha에 자작나무 690,000본을 조림하여 관리하고 있고, 그 중 25ha를 유아 숲 체험 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자작나무 숲의 탐방은 입구에서 입산기록 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자작나무 숲만이 간직한 생태적, 심미적, 교육적 가치를 발굴하여 제공하고자 마련된 곳이다.(입장시간09:0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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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례약수 : 인제군 인제읍 귀둔리.(펜션에서30km) 필례약수는 설악산 남서쪽에 있는 약수로 1930년경 이 지방 출신의 사람이 발견하였다고 전해진다. 철분이 많고 위장병과 피부병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필례약수는 이름이 여럿이다. 필례약수, 필예약수, 필레약수 등이 있는데 흔히 필례약수라 한다. 이는 주변 지형이 베 짜는 여자인 필녀(匹女)의 형국이라는 데서 유래하였다. 90년경 진입로에 단풍나무를 식재했는데 가을이면 단풍길로 많은 관광객이 찾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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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령 : 인제군 북면 한계리.(펜션에서35km) 높이 1,004m. 일명 재내·와천이라고도 한다. 태백산맥의 설악산(1,708m)과 점봉산(點鳳山, 1,424m) 사이에 있는 안부(鞍部 : 봉우리와 봉우리 사이의 우묵한 곳)이다. 고개 동쪽은 태백산맥의 동해 사면으로 경사가 급하고, 오색과 양양을 지나 동해로 흘러드는 남대천 계곡으로 이어진다. 서쪽은 북한강 지류인 소양강 상류에서 동쪽으로 분기하는 북천 계곡과 연결된다. 도로는 이들 계곡을 따라 뻗어 있다. 옛날에는 소동라령(所東羅嶺)이라고도 불렸으며, 해안과 내륙을 잇는 험한 고개였다. 1971년 12월에 도로가 확장되고 양양에서 인제까지 도로가 포장되어 설악산국립공원의 관광자원 개발에도 크게 기여를 하였다. 고개의 서쪽 계곡에는 대승폭포와 장수대가 있고, 고개를 넘어 남대천 상류인 오색천에 이르면 암반에서 물이 솟는 오색약수가 있다. 오색약수에서 온정골 쪽으로 약 2㎞를 올라가면 오색온천이 나온다. 오늘날 한계령은 동해안의 낙산사와 의상대를 거쳐 외설악을 연결하는 관광도로의 시발점 역할을 하고 있다. 한계령 부근에는 한계고성(寒溪古城)터가 있는데 지금은 그 문자리만 남아 있다. 이 지역은 몽골 침입 시 조휘(趙暉)의 모반으로 원나라에 투속되었다가 공민왕 때 탈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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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 :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펜션에서43km) 양양군 북쪽 해안에 위치한 낙산사(洛山寺)는 오봉산(五峰山)을 배경으로 하여 신라고승 의상대사가 관음보살의 계시를 받고 지은 절이다. 의상이 하루는 바닷가 동굴에 관음보살이 머물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몸소 친견을 하고자 이곳을 찾아왔다. 바닷가 바위 절벽 위에서 여러 날 기도한 의상애용으로부터 여의주를 받고 관음보살로부터 수정 염주를 받은 후 이를 안치한 곳이 낙산사다. 훗날 의상대사가 수도한 절벽 위에 정자를 세워 의상대(義湘臺)라 불렀고, 관음보살이 바다에서 붉은 연꽃을 타고 솟아오른 자리 옆에 절을 지어 홍련암(紅蓮庵)이라 했다. 이곳은 오늘날 우리나라 4대 관음성지(觀音聖地)로서 불교신도들이 많이 참배하고 있다. 참고로 4대관 음성지(觀音聖地)는 ①낙산사 홍련암 ②강화도 석모도 보문사 ③남해군(南海郡) 금산(錦山) 보리암(普提庵) ③통천군 금란굴(金蘭窟)이다. 1977년에 오봉산 자락 신선봉 정상에 동양 최대 해수관음보살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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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은행나무숲 : 홍천군 내면 광원리 686-4.(펜션에서53km) 양양군 북쪽 해안에 위치한 낙산사(洛山寺)는 오봉산(五峰山)을 배경으로 하여 신라고승 의상대사가 관음보살의 계시를 받고 지은 절이다. 의상이 하루는 바닷가 동굴에 관음보살이 머물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몸소 친견을 하고자 이곳을 찾아왔다. 바닷가 바위 절벽 위에서 여러 날 기도한 의상애용으로부터 여의주를 받고 관음보살로부터 수정 염주를 받은 후 이를 안치한 곳이 낙산사다. 훗날 의상대사가 수도한 절벽 위에 정자를 세워 의상대(義湘臺)라 불렀고, 관음보살이 바다에서 붉은 연꽃을 타고 솟아오른 자리 옆에 절을 지어 홍련암(紅蓮庵)이라 했다. 이곳은 오늘날 우리나라 4대 관음성지(觀音聖地)로서 불교신도들이 많이 참배하고 있다. 참고로 4대관 음성지(觀音聖地)는 ①낙산사 홍련암 ②강화도 석모도 보문사 ③남해군(南海郡) 금산(錦山) 보리암(普提庵) ③통천군 금란굴(金蘭窟)이다. 1977년에 오봉산 자락 신선봉 정상에 동양 최대 해수관음보살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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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 속초시 설악산로 833.(펜션에서55km) 높이는 1,708.1m이다. 남한에서는 한라산(1,950m)·지리산(1,915m)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산이며 ‘제2의 금강산’이라고 불린다. 국립공원인 설악산은 음력 8월 한가위에 덮이기 시작하는 눈이 하지에 이르러야 녹는다 하여 설악이라 하였다. 대청봉을 중심으로 북쪽의 미시령과 남쪽의 점봉산을 잇는 주능선을 경계로 하여 동쪽을 외설악, 서쪽을 내설악이라 부른다. 또한 북동쪽의 화채봉과 서쪽의 귀떼기청을 잇는 능선을 중심으로 남쪽은 남설악, 북쪽은 북설악이라 한다. 내설악은 기암절벽과 깊은 계곡이 많으며, 명소로는 백담사·수렴동계곡·대승폭포·와룡폭포·옥녀탕 등이 있다. 외설악은 첨봉이 높이 솟아 있고, 암벽을 타고 흘러내리는 맑은 물이 계곡마다 폭포를 이루며, 울산바위·흔들바위·비선대·비룡폭포·신흥사 등이 유명하다. 1982년에 한국에서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생물권 보존지역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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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중앙시장 : 속초시 중앙로 147번길 12.(펜션에서55km) 속초중앙시장은 여행하기 알맞은 우리의 전통중앙시장으로 속초, 동해, 고성여행의 필수관광지로 전국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이용하고있다.지하 회센터에서는 활어를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수 있으며, 350여대가 동시주차 가능한 넓은 주차장은 장보실때 주차권만 받으시면 무료로 이용가능 하다. (영업시간08:00~24:00”단”오후8시 이후에는 지하 회 센타와 일부가계를 제외하고 대부분 문을 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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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담사 : 인제군 북면 백담로 746.(펜션에서60km)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소재 설악산 북쪽 기슭에 있는 백담사는 신라 진덕여왕 원년(서기647년)에 자장율사가 寒溪寺로 창건한 이후, 雲興寺(원성왕6년), 深源寺(고려 성종6년), 旋龜寺(세종14년), 靈鷲寺(세종29년), 百潭寺(세조1년), 尋原寺(영조5년), 百潭寺(정조7년)등 절 이름을 8회에 걸쳐 바꿨고, 9회에 걸친 대화재로 중건을 거듭한 사찰로써,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의 말사이다. 1988년 11월23일 전두환 전(前) 대통령이 자신의 재임기간 중 일어났던 모든 과오와 비리를 시인, 사과하고 어떠한 비난과 추궁도 각오한다는 내용의 대국민사과문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연희동 자택에서 발표했다. TV로 전국에 생중계되는 가운데 발표한 사과문에는 개인재산과 정치자금 139억원을 국가에 헌납한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 전씨는 대국민사과문 발표이후 부인 이순자 여사와 함께 설악산 백담사로 들어가 1990년 12월30일까지(769)일 동안 은둔생활을 하기도 한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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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항 : 강릉시 주문진읍 교항리.(펜션에서70km) 강릉의 외항으로 동해안 유수의 어항이며 속초항과 함께 한국전쟁 때 수복된 항이다. 영동지방에서 제일의 어항으로 부근 연해에는 한류와 난류가 만나고 해안에서 조금 떨어진 곳이라도 수심이 깊어 명태, 오징어, 고등어, 정어리 등의 어족이 풍부하다. 2009년 현재 주요 항구시설로는 안벽 105m, 방파제 1,060m, 물양장 1,018m 등이 있으며 잔교는 부설되어 있지 않다. 주문진항에는 방사제 432m가 설치된 것이 특징이다. 선박접안능력은 3천톤급 1척이다. 연간 하역능력은 11만6천 톤에 달한다. 주문진항은 무역항이 아닌 연안항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연해구역을 항행하는 선박만이 입,출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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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항커피거리 : 강릉시 창해로 14번길20-1.(펜션에서90km) 강원도 강릉시는 국내 지방자치단체 단위에서는 최초로 커피 축제를 개최한 곳으로 1세대 바리스타인 커피 명장, 커피 박물관, 커피 거리, 커피 공장, 바리스타 아카데미 등 다양한 커피 콘텐츠를 구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커피 전문점 대부분이 로스팅을 하는 로스터리 카페로 성업 중인 명실상부한 커피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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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 강릉시 강동면 정동역길17.(펜션에서100km) 강릉에 있는 정동진역은 전국에서 바다가 가장 가까운 역으로, 경복궁 광화문에서 볼 때 정 동쪽에 위치한다 하여 이름이 붙었다. 1962년 보통 역으로 영업을 시작한 정동진역은 인근에 탄광이 밀집해 있어 한때 인구가 5천 명에 이르렀다. 그러나 정부의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으로 인구 2천명도 안 되는 조그마한 어촌으로 변했고 1990년대 초부터는 열차가 거의 운행하지 않을 정도로 한산했다. 1995년 드라마 '모래시계'가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배경이 된 정동진역 일대도 전국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이때부터 정동진 해돋이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이 찾아들었고 전국적인 관광 명소가 되었다. 서울 청량리와 정동진 간 6시간 코스의 해돋이 열차는 물론 전국 각지에서 정동진행 관광 열차를 운행할 정도로 활기가 넘친다. 해돋이를 비롯해 인근에 정동진해수욕장, 일명 모래시계나무라 불리는 해송, 정동진 시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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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통일전망대 : 고성군 현내면 금강산로481(명호리).(펜션에서100km) 거진항에서 11㎞ 거리에 있다. 휴전선의 가장 동쪽, 민간인 출입통제선 북쪽 10㎞지점의 높이 70m 능선에 세워진 우리나라의 최북단의 전망대이다. 금강산 육로관광이 시작되기 이전에는 고향을 북에 둔 실향민들이 북녘의 산하를 바라보며 슬픔을 달래던 분단의 현장으로 인식되어 왔다. 지금은 분단의 아픔을 경험해 보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개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600대의 주차장이 있으며, 속초시에서 안보공원까지는 시내버스가 10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통일안보공원과 전망대 사이는 10㎞로 셔틀버스가 운행되는데, 약 15분이 소요된다. 통일전망대에 들어가려면 먼저 통일안보공원에 들러 출입신청을 하고 사전교육을 받아야 한다. 공원 내에는 출입신고소와 관광안내소, 교육 강당시설, 각종 토산품 및 기념품을 판매하는 매점과 휴게소, 관광식당이 있다. 공원안에 위치한 세계자연광물박물관과 깨끗한 모래와 청정호수로 유명한 화진포해수욕장, 철새의 요람인 화진포호수, 해양박물관, 송지호해수욕장 등의 명소가 인접해 있어 동해안의 절경을 관광할 수 있다.